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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건강하게 하는 법

sdsaram 0 1808

뇌를  건강하게  하는  법 
 
 
“자동차 키는 어디다 두었지? 안경은?”
마지막 놓은 자리를 기억하라

“안경을 어디다 놨지?” “여보, 자동차 키 못 봤어?” “이번에 새로 들어온 직원 이름이 뭐였지?” 일상생활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대화들이다. 자주 깜빡깜빡 하다 보니 이러다 치매가 오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 전문가들은 두뇌 기억력을 증진시키려면 육체운동처럼 기억이나 연상 등 지적인 훈련으로 뇌 운동을 시켜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더구나 셀폰, 전자사전, PDA 등 각종 첨단 기기를 이용하다 보니, 뇌를 쓰는 일도 줄었다. 다음은 뇌 운동을 시킬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이다.

살 물건 등은 동요에 맞추어 노래하며 생각하고
단어 종이에 써 놓고 가렸다가 적어보는 연습 반복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
사람을 소개 받아 통성명을 할 때는 주의를 깊게 기울이고, 이름에 대해 연상시킬 만한 대화를 해본다. 초등학교 때 절친했던 친구와 이름이 비슷하다든지 대화하면서 처음 듣게 된 이름의 철자를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안경이나 자동차 열쇠를 못 찾을때
마지막에 놓은 자리를 꼭 기억한다. ‘안경을 거실 탁자에 놓았다’든지, ‘자동차 열쇠는 재킷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 있다’ 등 머릿속에서 자꾸 상기시킨다. 일정한 장소에 작은 바구니를 놓고 열쇠, 안경, 셀폰 등을 모두 놓아두는 장소로 만들어 일상생활의 습관으로 만든다.

#오늘 뭐 했어야 했더라?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아차, 오늘 세탁소 갔다 왔어야 했는데…’ ‘크레딧 카드 빌 오늘 냈어야 했는데…’ 등 꼭 빼놓는 일이 생긴다. 장보러 가서도 원래 사야 했던 품목은 빼놓고 다른 식품만 사오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그럴 때는 메모장에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적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각종 처리해야 할 청구서 위에는 과일이나 스낵을 놓아두어 생각나게 하는 것도 좋다. 장 보러 가서는 사야 할 품목들을 동요에 맞추어 노래하면서 기억해 낸다.

#그림 연상 연습
잡지를 보면서 한 그림이나 사진을 정해 잠시 보고는 덮고 한 1분 있다가 그 그림을 연상하는 방법이다. 그림이나 사진 12가지 정도를 연상해 적어보고, 다시 비교해 본다.

#더 이상은 기억 못해요
연설문이나 시험 등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소리 내어 읽고, 종이에 적어보고, 컴퓨터에 직접 입력해 본다. 또한 리코더 등을 이용해 녹음하고 짬짬이 듣는 것도 좋다. 종이에 컬러 팬으로 표시해 기억하는 것도 좋다.

#단어로 연습하기
연필(pencil), 나무(wood), 집(house), TV(television), 책(book), 상자(box), 램프(lamp), 소파(couch), 밤(night), 달(moon) 등을 영어나 한국어로 한 종이에 적어놓고 가렸다가 다른 종이에 기억나는 만큼 적어본다.
이 단어들은 지니 그래함 스캇 박사가 쓴 ‘30일 내 효과적인 기억력 증진하기’(30 Days to a More Powerful Memory)에 수록된 단어들이다. 단어 당 1점. 5점 이하는 기억력 연습이 더 필요하다. 5~6점은 평균 점수. 며칠 있다가 또 한번 해본다. 7~8점은 훌륭하다. 9~10 점이라면 놀라울 정도의 기억의 달인이다.

<정이온 객원기자> 
뇌를  건강하게  하는  법
 
입력일자:2008-03-10
  
  
  ▲ 안경이나 자동차 열쇠를 못 찾을 때는 마지막에 놓은 자리를 기억하여 머릿속에서 자꾸 상기시킨다. 
  
 
 
 
“자동차 키는 어디다 두었지? 안경은?”
마지막 놓은 자리를 기억하라

“안경을 어디다 놨지?” “여보, 자동차 키 못 봤어?” “이번에 새로 들어온 직원 이름이 뭐였지?” 일상생활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대화들이다. 자주 깜빡깜빡 하다 보니 이러다 치매가 오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 전문가들은 두뇌 기억력을 증진시키려면 육체운동처럼 기억이나 연상 등 지적인 훈련으로 뇌 운동을 시켜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더구나 셀폰, 전자사전, PDA 등 각종 첨단 기기를 이용하다 보니, 뇌를 쓰는 일도 줄었다. 다음은 뇌 운동을 시킬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이다.

살 물건 등은 동요에 맞추어 노래하며 생각하고
단어 종이에 써 놓고 가렸다가 적어보는 연습 반복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
사람을 소개 받아 통성명을 할 때는 주의를 깊게 기울이고, 이름에 대해 연상시킬 만한 대화를 해본다. 초등학교 때 절친했던 친구와 이름이 비슷하다든지 대화하면서 처음 듣게 된 이름의 철자를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안경이나 자동차 열쇠를 못 찾을때
마지막에 놓은 자리를 꼭 기억한다. ‘안경을 거실 탁자에 놓았다’든지, ‘자동차 열쇠는 재킷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 있다’ 등 머릿속에서 자꾸 상기시킨다. 일정한 장소에 작은 바구니를 놓고 열쇠, 안경, 셀폰 등을 모두 놓아두는 장소로 만들어 일상생활의 습관으로 만든다.

#오늘 뭐 했어야 했더라?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아차, 오늘 세탁소 갔다 왔어야 했는데…’ ‘크레딧 카드 빌 오늘 냈어야 했는데…’ 등 꼭 빼놓는 일이 생긴다. 장보러 가서도 원래 사야 했던 품목은 빼놓고 다른 식품만 사오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그럴 때는 메모장에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적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각종 처리해야 할 청구서 위에는 과일이나 스낵을 놓아두어 생각나게 하는 것도 좋다. 장 보러 가서는 사야 할 품목들을 동요에 맞추어 노래하면서 기억해 낸다.

#그림 연상 연습
잡지를 보면서 한 그림이나 사진을 정해 잠시 보고는 덮고 한 1분 있다가 그 그림을 연상하는 방법이다. 그림이나 사진 12가지 정도를 연상해 적어보고, 다시 비교해 본다.

#더 이상은 기억 못해요
연설문이나 시험 등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소리 내어 읽고, 종이에 적어보고, 컴퓨터에 직접 입력해 본다. 또한 리코더 등을 이용해 녹음하고 짬짬이 듣는 것도 좋다. 종이에 컬러 팬으로 표시해 기억하는 것도 좋다.

#단어로 연습하기
연필(pencil), 나무(wood), 집(house), TV(television), 책(book), 상자(box), 램프(lamp), 소파(couch), 밤(night), 달(moon) 등을 영어나 한국어로 한 종이에 적어놓고 가렸다가 다른 종이에 기억나는 만큼 적어본다.
이 단어들은 지니 그래함 스캇 박사가 쓴 ‘30일 내 효과적인 기억력 증진하기’(30 Days to a More Powerful Memory)에 수록된 단어들이다. 단어 당 1점. 5점 이하는 기억력 연습이 더 필요하다. 5~6점은 평균 점수. 며칠 있다가 또 한번 해본다. 7~8점은 훌륭하다. 9~10 점이라면 놀라울 정도의 기억의 달인이다.

<정이온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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